

′도축업자 ′올렉′은 하루빨리 빚을 갚기 위해 고향인 라트비아를 떠나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정육 공장에서 일을 시작한다. 그러나 동료의 모함으로 일자리를 잃게 된 올렉에게 어느 날 폴란드인 ′안드레이′가 일과 쉴 곳을 주겠다며 친근하게 접근한다. 하지만 곧 올렉의 휴대폰과 여권을 빼앗고 도망칠 수 없도록 감금하며, 여러 불법 행위를 저지르도록 부추긴다.
발렌틴 노보폴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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