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지연은 매일 밤 옆집에서 들려오는 큰 음악소리에 신경이 쓰인다. 옆집여자 진솔에게 찾아가 따져봤지만 소용이 없다. 짧은 옷차림에 매일같이 술을 마시는 진솔에게 반감이 있던 지연. 어느 날 평소 들려오던 음악소리가 아닌 진솔의 비명소리가 들려오고, 지연은 두려움에 진솔의 구조요청을 무시해버리는데...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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