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를 돌리며 생계유지 중인 남자는 현관문이 살짝 열려있는 집을 발견한다. 밥 한 끼 값만 훔쳐 나올 생각으로 그곳에 들어섰지만 아무 소득이 없자, 남자는 마지막으로 굳게 닫힌 방문을 열어보고자 한다.
박재현
최지영
정민성
신지훈
서유주
김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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