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니 비좁은 통로 안에 갇혀있는 리사는 살기 위해서 함정을 피해 빠르게 탈출해야 한다. 정해진 시간 내에 나가지 못한다면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 그녀는 딸의 환영까지 뿌리치며 탈출을 감행한다.
가이아 바이스
페테르 프란센
메튜 터리
2.1점
만점 5점
상위 5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