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년 전, 한국의 소도시 '이리'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태어난 진서는 도시에 남아 그 상처를 간직하고 살아간다. 오빠 태웅은 진서를 데리고 바다로 향한다.

윤진서

엄태웅

김준성

모하메드 자노

홍지연

장률
손규식
도예진
유영규
2.8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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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리' 윤진서, '한층 성숙된 느낌' : 네이트 뉴스](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1238fe5e-c12a-440b-bada-99cb2a0a95d1-1735585275969.jpg?w=384&q=75&format=webp)
말키술키
malkisulki

셀프 따귀 장면으로 윤진서가 어두운 굴다리(?)를 지나가며 자기 얼굴을 마구 때리는게 기억에 남는다. 그 영화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제목이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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