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동네의 골목 안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며 무리를 지은 학생들. 바쁜 도심 속 일상과 달리, 무리를 지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각기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오민애
설지윤
최예은
최연수
김진우
유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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