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있는 사람은 잘 모르고, 안에 있는 사람은 무뎌졌다. 한국의 이상한 풍경과 현상을 교포 청년의 시선, 카메라의 시선으로 재미를 극대화하여 보여준다.
임투철
홍태선
김말구
한새봄
3.3점
만점 5점
상위 3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