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권과 나는 24년 지기 친구다. 세 번 내리 낙선하고, 네 번째 선거 출마를 준비하며 훌라후프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영권. 영화 촬영을 하다가 창문을 닦으며 세상을 마주보겠다는 나. 우리의 정치는 ‘흥행’하고 우리의 영화는 ‘당선’될 수 있을까?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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