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뮤지션 지수는 유일하게 그녀의 노래를 들어주는 정철과 친구가 된다. 가족과 애인에게조차 버림받은 지수는 이 세상을 지옥이라 여기고 범죄조직에 가담한다. 정철은 그런 지수를 구하려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각오를 한다. 구원에 관한 간절한 도덕극 혹은 박정범 영화의 감동적인 신세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박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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