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98년 오사카. 사소한 불의도 참지 못하는 인력거꾼 다쓰고로는 항상 소동을 일으킨다. 이 구역을 장악하고 있는 니시카와 조직이 영업을 방해해도 그는 용감하게 맞서 싸운다. 어느 날 다쓰고로는 성질을 못 이겨 두목의 여자를 다툼 끝에 강에 던져버리지만 두목은 의외로 그의 화끈한 성격을 높이 사 그를 조직에 가입시키려 한다. [8회 시네 바캉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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