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내의 장례식을 위해 시신을 닦아야 하는 장의사는 그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낼 수 없어 힘든 시간을 보낸다. 아내의 생기 없는 시신을 준비하던 그는 마지막 식사를 준비하기로 하고, 이는 자신의 아내에 대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꿈 같은 상태로 장의사를 데려간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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