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생부터 1990년대 생까지! 아이돌부터 인디밴드까지, 음악의 화려함보다 진정성을 찾기 위한 새로운 도전, 세대와 장르의 벽을 허물고 단 하나의 노래를 함께 부르는 무대.
윤상
바다
노을
백지영
김경호
박기영
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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