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엄마를 둔 사춘기 중학생 ‘은혜’는 주변의 동정 어린 시선과 가식적인 친절이 싫다. 그보다 더 싫은 것은 그 가식적인 친절 앞에서 웃고 있는 엄마다. [제 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2015 장애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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