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했으나 따스한 정이 있었던 시절을 배경으로 다룬 드라마로 60년대의 가난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한 소녀 이야기를 그렸다. 은실은 뒤늦게 자신의 존재를 알게된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 살게 되지만 아버지의 가족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다. 견기기 힘든 학대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나가는 은실과 많은 부침속에 살아가는 등장 인물들이 보여주는 잔잔한 웃음은 오늘을 살아가는 중장년층에게 향수를 불어일으킨다.

김원희
양길례

전혜진
장은실

이경영
장낙도

원미경
임청옥

강혜정
장영채

반효정

권해효
장낙천

김창완
김병국

정웅인
황춘식

성동일
양정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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