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은 예지의 등을 보고 예지가 가정 폭력에 시달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예지가 말없이 학교에 나오지 않자 걱정이 돼서 경찰을 대동하고 예지의 집을 찾는다. 그런데 사실 윤정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데는 그녀만의 말 못할 사정이 있었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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