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을 상대하는 부산 환락가의 마담으로 일하며 딸 셋을 키운 어머니의 삶을 그렸다. 어머니는 자신을 희생하며 딸들에게 희망을 걸지만 비극적인 일이 연속으로 벌어진다. 딸만은 자기와 다르게 살도록 하려던 어머니의 꿈은 무너진다.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황정순
김진규
김혜정
태현실
3.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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