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소마저 탁해져 버린 가깝고도 먼 언젠가... 터널 깊숙이 홀로 살고 있는 할아버지는 한 상품을 배달 받고 얼마 안 있어 그 상품이 상한걸 알게 된다.... 연출의도. 인간의 상품화, 인간성 상실 인간이 상품으로 만들어지는 날에 그 인간을 정말 상품 취급 할 수 있을까? 자신들은 영원히 살 수 있을까? 사람들 자신들의 유통기한을 모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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