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만 선생님은 독일의 슈타탈렌도르프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이민자들을 배제하면서도 통합시키려 하는 이 모순적인 공업도시에서 그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학생들을 대한다. [제3회 평창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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