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중첩되면서 ‘영화 속 영화´ 형식을 취한 작품. 1942년과 1962년에 만들어진 미완성 필름을 라울 루이즈가 일단락시켰다. 미로 건축물을 걷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작품.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3.4점
만점 5점
상위 3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