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프는 성공한 요리사이자 이탈리아에서 성장한 이민자이다. 마체라타에서 테러 공격이 발생한 지 며칠 후, 오랜 기다림 끝에 그는 이탈리아 시민권을 취득한다. 하지만 유세프의 확신은 흔들리기 시작하고, 진정한 정체성의 위기에 빠지게 된다.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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