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짝친구의 연애편지를 전해주던 고개 숙인 아이 수연과 언제나 행복한 척 웃고 있는 아이 은혜, 그리고 내재된 폭력성에 불안한 혼자가 익숙한 아이 동민. 소년, 소녀의 아픈 성장기. 연출의 변. 한 때는 정말 진심은 통하고 마음은 닿는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며 성장해왔고, 그 믿음은 점점 희미해져 간다. 불안한 10대들의 관계를 빌어 관계에 대한 불안정함에 대해 말하고 있다.
0.5점
만점 5점
상위 9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