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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루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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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느 겨울날의 이야기. 시즈오카에서 야마나시로 전학 온 여고생 나데시코는 '천 엔 지폐에 그려진 후지산'을 보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모토스코까지 왔지만 안타깝게도 날씨는 흐림이었다. 후지산도 보지 못하고 지친 나데시코는 그 자리에서 잠이 들어 버린다.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밤이었다. 낯선 장소에 돌아가는 길이 어디인지도 모른다. 불안함에 떨던 나데시코를 구원한 것은 솔로 캠핑을 좋아하는 여자아이 시마 린이었다. 언 몸을 녹이기 위해 모닥불 앞에 앉는 두 사람. 파직파직 하고 장작이 갈라지는 소리가 호숫가의 정적 속으로 스며든다. 모닥불가에 앉아 카레면을 먹으며 이야기하는 나데시코와 린. 이윽고 두 사람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이 찾아온다. '보인다... 후지산...' 나데시코와 린 두 사람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아웃도어 걸즈 스토리!

애니메이션 시리즈
일상
2021, 일본
15세

출연 / 제작

쿄고쿠 요시아키
감독

쿄고쿠 요시아키

하나모리 유미리

하나모리 유미리

토야마 나오

토야마 나오

하라 사유리

하라 사유리

인터넷 평균 별점

3.7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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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정보

후지산과 카레면

후지산과 카레면

24분
시마 린은 '솔로 캠핑'이 취미인 여고생. 11월의 찬 공기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타고 오늘은 모토스코에서 솔로 캠핑을 한다. 겨울 캠핑장은 린이 전세 낸 상태였지만 어째선지 바깥의 벤치에서 계속 자고 있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의 이름은 카가미하라 나데시코. 야마나시에서 이제 막 전학 와서 '천 엔 지폐에 그려진 후지산'을 보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고 한다. 엉뚱한 만남을 계기로 두 사람은 모토스코에서 밤을 함께 보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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