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은비’는 ‘베를린에서는 북한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어느날 갑자기 베를린으로 떠난다. 정치적 이념과는 상관없이 평화롭게 북한사람과 커피 한잔하는 꿈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보안법 때문에 한국 국적의 사람들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북한사람을 의도적으로 만나서는 안 된다. 과연 그녀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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