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창, 재희, 형기는 한동네에 사는 친구 사이. 재희와 형기는 곧 고향을 떠나고, 그들의 아지트인 오래된 탁구장도 머지않아 문을 닫는다. 함께 하던 사람들이 떠나고 주변의 모든 것이 변화하는 지금. 정창은 그런 변화가 달갑지 않다. 함께 하는 마지막 밤 세 사람은 함께 탁구장에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는데…. 20대 청춘들의 불안한 심리와 그들이 겪는 성장통을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 한 동네에 사는 정창과 재희, 형기의 한 시기가 끝이 난다. 셋은 오래된 아지트인 형기네 탁구장에서 그들의 마지막 밤을 보낸다. (Jeong-chang, Jae-hee and Hyeong-gi,they have grown up in the same village, And one of the hour of them is about to the end. Before the night they_re separated, they spend their last night in Hyeong-gi_s table tennis playing shop.) 우주를 날아간 보이저호도, 정창도, 시간도 멈출수가 없는거다. 그렇다. 그것들은 멈출수가 없다. 현대는 몸보다도 더한, 마음으로 유랑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It_s not possible to make stop of Mar probes Voyager 201, Jeong-Chang and time. Yes,it is. It never be stoped. Human being now days never can stops anywhere but wanders.)

엄태구

김다흰

남문철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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