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수인은 충북 괴산의 한 마을에서 탈북작가 영주를 만나 북한 인권영화를 만든다. 세 번의 탈북과 두 번의 강제 북송을 경험한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인은 북한 인권의 잔인한 현실을 깨닫는다.
이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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