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지기 절친한 친구 사이의 감정 싸움, 흔한 일이다. 두 사람이 사이 나쁜 두 나라의 지도자라는 사실만 빼면. 반도연합의 위원장 이총조와 연방주국의 대통령 클러크 사이의 갈등은 어느새 국제 외교 갈등으로 커졌다. 전세계의 평화가 두 사람의 손에 달려있.. 누군가의 손에는 달려있다.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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