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 밀라노. 새로운 법 ‘바자리아법’에 의해 정신병원이 없어지지만, 정신병원 환자들은 갈 곳이 없다. 그들을 모아둔 병원부설 기관 ‘협동조합 180’에 급진적 활동가 넬로가 들어온다. 넬로는 정신과 환자들과 함께 진짜 회사를 만들고자 한다.

클라우디오 비시오

앤드리아 보스카

아니타 카프리올리

주세페 바티스톤
도터 페데리코

지오지오 콜란겔리

지오바니 칼카그노

지울리오 만프레도니아
카를로 쥬세페 가바르디니
프랑코 피스토니
3.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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