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원생으로, 영화편집자, 그리고 예고 강사로 바쁘게 살아가는 지수. 항상 바쁘지만 무언가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여기저기 맴돈다. 어느 날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우연히 소개받은 영화감독과의 작업에서 감독과 편집자 사이에서 피곤함을 느낀다. 그리고 한 학생에게 무엇이 좋은 영화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된다. [제7회 인천독립영화제]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