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에서 대소동을 치른 결혼식. 이번엔 신랑 형과 신부 들러리가 그린라이트에 불을 켠다. 로맨틱한 데이트 중, 아뿔싸! 살짝 무릎만 꿇었는데 프러포즈로 오해하다니. 그런데 사태는 이미 걷잡을 수 없게 됐다. 선 청혼, 후 사랑인가요?

니이 아킨몰라얀

아데수아 에토미

솔라 소보왈레

이레티올라 도일

이케추쿠 오누나쿠
뱅키 웰링턴
에닌나 느위그웨
대니엘라 다운
알리바바 악포롬베
리차드 모페다미조
솜켈레 이야마
제이납 발로군
마이클 디 피나
리니타 크로퍼드
페이션스 오조쿼
1.3점
만점 5점
상위 7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