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리계장인 그는 청렴결백하여 10년간의 무사고 경력 보지자이다. 그의 상사가 부정을 하고 싶어도 그로해서 엄두를 내지 못한다. 상사는 하는 수 없이 그를 모함해서 퇴직케 한다. 하루 아침에 실직한 그의 가정은 고생이 말이 아니었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그의 퇴직이 부당한 것이었음을 알게 된 사장이 찾아와서 지난 일을 사과하고 그를 과장으로 승진복직케 한다는 내용의 월급쟁이의 애환을 그린 작품.

김승호

엄앵란

방성자

안성기

박암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