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과 같은 카메라 워크도 없고 촬영 후의 편집도 이루어 지지 않았으며 음향도 전혀 더해지지 않은 원 신-원 숏으로 하나의 이야기로 완결되었다. 감독의 계속되는 시리즈 중의 하나.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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