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 한번도 주목 받아 본적 없던 대한민국 힙합 1세대 ‘원썬’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예선 탈락했지만 큰 주목을 받아 데뷔 20년만에 전성기를 맞게 된다. 하지만 낮에는 오토바이 퀵 배달, 저녁에는 홍대 언더그라운드 힙합 클럽 ‘인투딥’을 운영하며 빚에 시달린다. 원썬의 삶과 클럽 ‘인투딥’의 운명은 많은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이 처한 현실이다. (2018년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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