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민주와 웅이는 늘 그렇듯 오늘도 숨바꼭질을 하며 재미있게 논다. 그런데 오늘따라 웅이를 찾기가 힘들다. 판자촌의 풍경은 어디든 마음만 먹으면 숨을 수 있는 곳이지만 동시에 누구 하나 사라져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삭막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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