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 전, 다큐멘터리 감독이었던 어울의 아빠는 촬영 후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차 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아빠의 영혼은 쉽게 가족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8년간 자신의 아들과 아내를 지켜만 본다. 힘없는 다큐멘터리 감독인 아빠를 유일하게 존경하던아들도 아빠의 죽음 이후로 아빠의 가르침과 완전히 반대의 양상으로 성장하는데, 아빠의 뺑소니 범인의 아내가 울이를 찾아왔을 때. 비로소 아빠의 가르침을 다시 기억하게 된다. [제6회 고양스마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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