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운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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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연금에 의존해 살고 있는 48세인 이레네 라코비츠는 4명의 자녀를 둔 이혼녀이다. 성장한 두 딸은 독립하여 셋째 딸과 막내아들과 살고 있고, 전직 광부였던 남편은 아래층에 살고 있다. 독립한 두 딸은 엄마를 “문제만 일으키는”사람으로 취급하고 미워하고, 감정적인 이레네는 그런 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처받는다. 사회복지사였던 헬가 라이데마이스터 감독은 베를린 변방의 복지주택 지역에 사는 이레네 라코비츠 가족의 일상을 여과 없이 촬영하고 보여주고 있다. 40대 후반의 이혼녀로 아이들을 키우며 겪는 감정의 기복, 의미 있는 일이라고 아무것도 안 한다고 그녀를 공격하는 두 딸, 폭력적인 엄마의 모습에 질겁하는 아직은 어린 아들의 모습 등 때로는 지옥 같은 한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70년대 후반 여성감독의 다큐멘터리로 ‘가족’이란 소재로 이처럼 논쟁적인 작품이 있을까 놀랍다. (2019 한국영상자료원 -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이다': 독일여성영화감독전)

영화
다큐멘터리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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