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칸 리어리는 여행 가이드북을 쓰는 작가로, 아들이 죽은 후 세상과 사람들에게 냉소적이고 무관심하게 살아간다. 그의 이런 점을 참을 수 없는 아내, 새라는 그에게 이혼을 요구하며 집을 나간다. 혼자 살게 된 메이칸은 뮤리엘이 운영하는 동물병원에 애완견을 맡기고 영국으로 출장을 떠난다. 어느 날, 메이칸은 다리가 부러지고, 키우던 개가 사나워지자 뮤리엘을 찾아가 훈련을 시켜달라고 부탁한다.

윌리엄 허트

캐슬린 터너

지나 데이비스
3.3점
만점 5점
상위 3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