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시몽 감독은 파리의 병원을 배경으로 여성 신체의 다양성, 특이성 그리고 아름다움을 포착하여 여성의 신체로 사는 것의 의미에 대해 질문한다. 영화감독인 그녀 자신을 포함한, 욕망, 두려움 그리고 투쟁에 관한 독특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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