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명의 고등학생 소녀들이 록밴드 크립하이프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도쿄로 떠나는 로드무비. 2015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작이었던 <원더풀 월드 엔드> 마츠이 다이고 감독의 작품이다.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에 사는 고등학생 치에와 세 친구는 크립하이프의 엄청난 팬. 전국투어 중 공연장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소녀들은 그들의 우상인 크립하이프의 도쿄 콘서트에 초대 받게된다. 도쿄까지 1,000km. 고교 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이 시작되려 한다.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이노우에 소노코

미우라 토코
오제키 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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