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에서 록스타를 꿈꾸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떠났지만, 열정 하나밖에 없던 나는 외로움과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원주로 돌아온다. 공연에 목말랐던 나는 기타를 들고 거리에서 연주를 시작한다. 그곳에서 음악하는 친구들을 만나 탄생시킨 밴드 ‘길거리 오아시스’. 우리에게 음악은 평범한 일상의 탈출구이다! 지역에서의 버스킹도 생각보다 많은 인기를 누린다. 하지만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음악에 뛰어드는 멤버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는데…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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