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독립 장편영화를 감독하던 정오는 엄마 용녀가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고향 충주로 내려온다. 병실에서 정오는 엄마가 마음으로 낳은 딸, 해수를 만나고 친딸로서 묘한 질투심을 느낀다.
임선우
정오
강애심
용녀
장해금
김다솜
3.1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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