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끼고 있는 마을에 하나뿐인 학교가 폐교를 앞두고 있다. 1년 전 중학생 산하의 친구가 그 강에 몸을 던졌다. 지금, 소설가인 산하의 엄마는 딸의 이름으로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다. 탄탄한 연출력으로 포착된 십대 소녀의 여리고 깊은 감정의 풍경. (강소원)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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