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멕시코의 노동자 착취와 불평등을 뛰어난 미장센으로 표현한 수작. 티후아나에서 30년을 일한 라파엘과 리디아는 은퇴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라파엘에게는 퇴직연금 부적격자라는 선고가 내려지고, 장애인 고용주에게 바친 리디아의 헌신은 모욕으로 되돌아 온다. 그들의 조용한 반격이 시작된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