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형식과 참신한 시도가 돋보이는 7명의 신인 작가 작품으로 구성된 tvN X TVING 드라마 공동 프로젝트 지인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난 원영과 기준. 서로 이혼경력이 있다는 동질감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래도 저 밑바닥에 조금이나마 간절하게 남아있는 이성에 대한 끌림이었는지 둘은 후루룩 마셔버린 순대국밥처럼 하룻밤 잠자고 쿨-하게 헤어진다. 30대 돌싱의 연애란 이런 맛이지. 그런데 웬걸. 생일은 고작 1년이면 또 돌아온다는 걸 깜빡했다.

유이
정원영

강상준
김기준

김동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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