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은 앞을 보지 못하는 정우와 매일 함께 저녁을 보낸다. 그런 언제나의 저녁, 무슨 장면이냐는 정우의 물음에 대답하지 못하는 상현. 정우를 위해 영화의 장면을 설명하는 나레이션을 쓰기로 마음먹는다.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김솔] [2022년 제12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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