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선생 개성공단으로 식자재를 배달하는 ‘성민’은 매일 마주치는 북한 직원 ‘숙희’가 신경 쓰인다. 어느 날 ‘숙희’는 ‘성민’이 듣는 노래에 관심을 갖는다. 우리 잘 살 수 있을까? 오래된 연인 ‘재범’과 ‘현채’는 결혼하기로 결심하지만 막상 현실에선 어느 것 하나 맞는 것 없이 매일 싸우기만 한다.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보살피던 ‘정은’은 우연히 북한 여자로부터 잘못 걸려온 전화를 받게 되고 어떤 부탁을 받는다. 비록 처음이지만, 우리 지금 만날까요?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이번 주말 여기 어때요?] 6월 첫째 주-국민일보](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19/0528/201905282126_13110924080542_1.jpg)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