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독촉에 시달리는 실업자. 그가 살아남을 길은 수금업자를 대신해 다른 이들의 빚을 받아내는 것뿐이다. 하지만 악마와의 거래, 거기에는 치명적인 대가가 따른다.
안토니오 모라비토
클라우디오 산타마리아
마르코 잘리니
예지 슈투르
플로냐 코델리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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