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누나 켄자와 13살 남동생 마디는 매번 SNS 상에서 서로에게 망신을 주는 장난을 친다. 어느 날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켄자는 부끄럼 많고 로맨틱한 남동생 마디가 자다에게 고백하도록 밀어붙인다. [2022년 제4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2.4점
만점 5점
상위 5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