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샤오펑은 자신의 아파트에 침입한 폭력배를 죽인 후 검사 류이제 앞에 출석한다. 가톨릭 가정에서 자라 정체성을 부정해야 했으며 형제의 자살에 죄의식을 느끼던 류이제는 두샤오펑과 열정적인 밤을 보내고, 두 사람의 삶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2022년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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