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사의 난 3년차, 장안에서 주둔 중이던 회흘병 한 명이 죽은 채 발견된다. 대원수는 소경 위응물에게 사건을 처리하라고 명하지만, 화재로 중범 한 명이 도주를 하고 또다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원탁
문죽
양세한
운령
양동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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