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시험에 매번 낙방하던 한 선비는 우연히 요괴가 봉인된 족자를 갖는다. 족자를 태우려던 선비는 자신을 풀어달라는 요괴의 말에 망설이고, 그 사이 아내와 딸이 족자에 봉인되고 만다.
박세홍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